김대섭기자
이누스바스 내추럴스톤 스타일(파티션형)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이에스동서는 욕실 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홈쇼핑 누적 주문금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이누스바스는 지난해 8월 홈쇼핑 첫 방송 이후 지난달 28일까지 월 1~2회 방송을 하면서 누적 주문 1만2584콜을 기록했다. 누적 주문금액으로는 300억원이 넘는다.이러한 성과를 기념해 오는 6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고객 감사 초특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누스바스 강남직영점에서 400만원대에 판매하는 제품을 최대 혜택 할인가 기준 24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방송이다. 1000대 한정 판매한다. 이누스바스의 제품은 모두 국내산 도기와 타일로 시공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이누스바스는 첫 홈쇼핑 방송에서 1500콜을 받으며 업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며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요구를 철저히 분석해 다양한 욕실 패키지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