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안랩 주가가 다시 급등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대선 후보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7분 현재 안랩은 9.48% 오른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 전 대표는 광주와 전남, 제주에 이어 전북 경선에서도 압승하면서 국민의당 대선 후보 선출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날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부산에서 대선주자 합동 토론회를 벌인다. 부산과 울산, 경남권 경선을 하루 앞둔 날이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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