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산모와 아기
모유수유교실은 임산부 및 배우자는 주소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교육신청은 보건소 모성실로 전화(☎2600-5881)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고, 교육비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고령출산이 늘어나면서 아기와 산모의 건강관리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모유수유는 아기와 산모를 위한 최고의 선택임을 알리고,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모유수유가 아기에게 호흡기 및 소화기질환, 알레르기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있고,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신생아에게 6개월 이상의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생후 6개월까지 모유만으로 아기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완전 모유수유’ 실천율은 18.3%이며, 해외 138개 국가 평균은 38%이다. 강서구보건소 건강관리과(☎2600-5881)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