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최대주주 친인척 박영구씨가 2만주 장내매도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금호전기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박영구씨가 회사주식 2만주를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이 50만8000주(7.35%)로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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