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전자, 자회사 에스티에프와 합병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연전자는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자회사 에스티에프를 흡수합병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합병은 서연전자가 에스티에프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으로 진행하며 합병비율은 1대0이다. 합병계약일은 7월1일이며 합병등기 예정일자는 9월5일이다.임온유 기자 io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문화스포츠레저부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