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여름휴가철 음식점 3無 운동 적극 추진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부안군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관광객들이 축복의 땅 부안을 찾아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도록 부안군 외식업지부와 함께 음식점 3無(불친절·바가지요금·원산지미표시)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안지역 음식점 영업주들은 손님과의 약속이 담긴 3無 운동 표지판을 음식점 내에 부착하고 성공적인 3無 운동 실천을 다짐했다.또 부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한 음식을 제공코자 위생모와 마스케어를 착용하는 등 청결과 위생관리에 집중했다. 한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부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풍요로운 먹거리를 선물하고 싶다”며 “올 여름 꼭 한 번 부안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음식점 영업주들이 불친절, 바가지요금, 원산지미표시 없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부안에서 가족·연인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고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재길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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