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6월부터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강연회가 진행된다. 강사는 ‘48분 기적의 독서법’ 작가 김병완,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작가 고미숙, ‘라면을 끓이며’를 쓴 소설가 김훈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명사들로 구성된다.꿈나무도서관에서는 말과 역사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하는 ‘권경률의 역사교실’이 2월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넷째주 수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글마루한옥도서관, 작은도서관 등에서는 2월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삶이 즐거워지는 인문학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조선통신사 여행길’의 김동환 작가, ‘김정호 따라 한첩한첩 펼쳐보는 대동여지도’를 쓴 이기범 작가 등의 강연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이는 해당 도서관에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구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강연회는 신청절차 없이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교육지원과 860-2363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