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프리미엄 빙수 ‘첫눈애(愛)눈빙수’ 출시

다양한 토핑, 우유가 필요 없는 프리미엄 빙수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롯데제과는 다양한 토핑과 부드러운 눈꽃 얼음이 조화된 프리미엄 빙수 ‘첫눈애(愛)눈빙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첫눈애(愛)눈빙수는 기존의 빙수와 달리 얼음을 곱게 간 ‘눈꽃 얼음’으로 만든 제품이다. 눈꽃 얼음에는 연유 시럽, 우유가 들어있어 따로 우유를 더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다른 빙수 제품들과 달리 팥 시럽과 딸기, 파인애플,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 다양한 맛과 색상으로 식감을 자극한다.첫눈의 부드러움과 깨끗한 느낌을 빙수의 식감에 반영하고 소비자로 하여금 하얀 첫눈을 밟는 기억을 떠올리게 하기 위해 투명한 육각형의 빙수 케이스에 담아, 얼음 결정체를 표현했다.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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