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허재철 회장이 5만300주 장내 매수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대원강업은 허재철 회장이 5만3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해 보유 주식 수가 533만3698주(지분율 8.6%)로 늘었다고 11일 공시했다.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