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이윤진, 초특급 아내 1위…할리우드 스타도 극찬

이범수 아내 이윤진.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처갓집 말뚝에 절하고픈 스타의 초특급 아내' 1위를 차지했다.이윤진은 26일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 2015'에서 스타의 초특급 아내 1위로 선정됐다.이윤진은 투명한 피부에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인물로 지난해 배우 정유미, 최희 아나운서와 함께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이윤진은 남편 이범수의 몸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 식단을 만들어주는가 하면 아이들 이유식 제조와 유치원 등하교까지 직접 책임지고 있다. 특히 이윤진은 월드스타 비의 영어 선생님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이윤진의 실제 직업은 통역사로, 그는 번역 및 영어책까지 출간하며 작가로도 활동했다.이윤진은 지난해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 내한 당시 통역을 담당해 활약했다. 그는 센스 있는 언변과 예의 바른 태도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 더 하멜과 샤이아 라보프로부터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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