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UHD 원정대 출정…27일까지 한반도 돈다

가수 이장희 집 거실 '스카이라이프 UHD 셋톱박스' 설치 사진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스카이라이프가 다음 달 위성 UHD 방송 상용화를 앞두고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섰다.스카이라이프는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한반도 전역을 돌며 오는 6월 초 출시하는 위성 UHD 상품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스카이라이프 직원으로 구성된 'UHD 원정대'는 1박 2일과 2박 3일 일정으로 한반도 도서 산간 지역을 찾는다. 16일 독도와 울릉도를 시작으로 21일 설악산과 백령도, 27일에는 마라도를 방문한다.스카이라이프 UHD 원정대는 방문 지역 일부 가입자들에게 새로 출시하는 UHD 셋톱박스와 55인치 UHD TV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난 16일과 17일, 독도와 울릉도를 찾은 UHD 원정대원은 독도 경비대와 가수 이장희에게 스카이라이프 UHD 셋톱박스를 무상 제공했다.특히 가수 이장희에게는 울릉도 주민으로서 다양한 지역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로를 인정해 스카이라이프 UHD 방송을 1년간 무상 제공한다.이남기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다음 달이면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국내 최초 다채널 UHD 방송이자 세계 최초 3채널 UHD 방송을 볼 수 있다"며 "고품격·고화질 UHD 방송을 전국 방방곡곡에 전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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