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노 구청장은 "지금 비록 구가 어려운 살림살이를 하고 있지만 마곡지구를 필두로 그간의 노력들이 하나둘씩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만큼 이 여세를 몰아 강서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환한 횃불을 만드는데 온힘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노 구청장은 "지난 한해는 중단 없는 강서발전을 염원하는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민선6기가 새롭게 출범하고, 앞으로 4년간 펼쳐질 구정의 방향과 기틀을 다진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 특히 마곡에 국내최대 융복합 산업단지 건설이 본격화 되고 지역의 오랜 숙원인 고도제한 완화도 구민의 열망과 기대를 재확인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의미있는 도약의 시기였다"고 회고했다.노 구청장은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을미년 새해 되시길 바란다"고 맺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