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신화인터텍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손윤·김명국 사외이사의 재선임을 결의했다. 사외이사 임기는 오는 2017년 10월 23일까지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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