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간지' 뭘 입어도…소지섭 광고서 초콜릿 복근 공개

소지섭 마모트 광고영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는 18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서바이벌 기어(Survival Gear)’의 TV CF를 공개하고 이에 맞춰 마모트 페이스북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마모트 만의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담아 제작됐다. 특히, 내레이션 ‘옷으로 보이는가? 옷 속에 숨은 기술을 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신체를 보호하는 장비인 ‘서바이벌 기어(Survival Gear)’의 브랜드 컨셉을 표현했다. 광고 모델 소지섭은 탄탄한 복근과 강렬한 눈빛으로 마모트 다운재킷 ‘윈디브룩’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소간지’로 불리며 남다른 패션센스를 보여주는 소지섭은 시티캐주얼룩 ‘윈디브룩’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며 제품의 장점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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