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정저우, 시안, 상하이 등 중국 3개 도시를 방문해 중소기업의 중국 내륙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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