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대신 편성된 축구…'시청률은 꼴찌'

▲짝 대신 편성된 축구, 시청률은 꼴찌.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짝 여자출연자 사망으로 '짝' 대신 SBS측이 급하게 준비한 SBS '스포츠축구'가 시청률 꼴찌를 기록했다.6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SBS '스포츠 축구(브라질월드컵 D-100 특집 축구평가전)'은 전국시청률 2.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러시아와 아르매니아의 경기가 전파를 탔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와 KBS2 '맘마미아'는 각각 7.1%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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