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게임하이(대표 김정준)는 2013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8억원, 4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6.78% 증가한 43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05억원이다. 김정준 게임하이 대표는 “주력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이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올 겨울시즌에도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모바일 신작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차기 온라인 신작과 모바일 게임 등 라인업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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