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삼양홀딩스는 자회사 비엔엠유통주식회사가 청산해 자회사에서 빠진다고 21일 공시했다. 비엔엠유통은 식품 유통과 도소매업, 패스트푸드업 등을 해왔다. 이 회사의 청산에 따라 삼양홀딩스의 자회사는 12개로 줄었다.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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