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력위기 초비상..스마트그리드株 '반짝'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발전소의 잇단 정지로 전력위기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스마트그리드(Smart grid)란 기존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는 차세대 전력망을 말한다.12일 오전 9시21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일대비 500원(8.43%) 오른 6300원에 거래 중이다. 옴니시스템은 80원(4.6%) 오른 1820원을 기록 중이다. 삼진엘앤디 피에스텍도 2~5%대 강세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전력수급경보 '경계' 발령을 예상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공급력 50만kW) 등 발전소가 잇따라 고장으로 가동이 정지되면서 전력수급에 초비상이 걸렸다.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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