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아세아시멘트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회사의 개발, 제조, 판매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지주회사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아세아'로 투자사업 및 사옥임대사업을 영위하게 되며 신설되는 회사는 '아시아시멘트'로 시멘트, 레미콘, 몰탈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1일이고 분할비율은 존속회사의 경우 0.3031437, 신설회사는 0.6968563이다.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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