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쓰리원은 자금조달 및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해 장내 정규시장에서 4억3418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7만2296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위탁중개업자는 아이엠투자증권이고 처분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다. 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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