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인문학 강의
16일에도 같은 시간에 홍은 1동에서 곽대표의 강의가 계속된다.18일에는 특별히 곽대표의 강의는 물론 가수 정현씨와 싱어송라이터 염경철씨가 참여해 인문학 강연 내용을 주제로 노래와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단순히 수강자의 입장을 벗어나 주체적으로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문학 콘서트 형식을 취했다.이태묵 자치행정과장은 “인문학을 통한 자기 성찰과 성숙의 시간이 진정한 자아실현과 더 나아가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대문구는 지난 해 12월에도 충현동과 홍제1동에서 인문학 강좌를 운영했으며 주민 호응도가 높아 내년에는 권역별로 순회 개설할 예정이다.자치행정과☎330-1046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