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강북구 소자본 창업강좌
19일에는 ▲이강원 MFC 컨설팅 대표의 ‘상권 및 입지분석’ ▲이종신 컨설턴트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김태희 이롬 대표의 ‘실전창업사례 - 여성창업자에게 유용한 소자본 창업아이템 전략’ ▲세무법인 정담 박미라 강사의 ‘창업 세무 교육’ 등 실질적이고 유익한 강의가 이어져 예비창업자들이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좌와 함께 전 과목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통해 업체 당 최대 5000만원(대출금리 연 5% 내외)까지 창업자금을 융자지원하고, 교육 후엔 수료생을 대상으로 창업컨설팅을 실시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료생들을 관리할 계획이다.모집인원은 선착순 200명으로 신청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강북구 지역경제과(☎.901-6445) 또는 강북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901-5423)로 전화접수하거나 서울특별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www.seoulsbdc.or.kr) 홈페이지(지원마당→교육→교육신청·대기→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구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외부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했다.”며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