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회복지대회
일선 복지현장에서의 체험사례와 애로사항, 문제점과 해결대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이어 진행되는 '감성 Harmony'는 합창을 활용, 복지서비스 전달방법과 체계개선을 위한 소통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오후 6시부터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복지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참여기관별 분임토의와 Activity, 전문성 강화교육이 이루어진다. 둘째 날인 7일에는 '나눔과 봉사, 사회적 기업가 정신'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이어진다. 류시문 전 사회적기업진흥원장이 나와 최근 사회복지 트랜드인 사회적기업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관한 심도있는 강의를 할 계획이다. 강의 후 질의응답과 민·관 의견교류의 시간도 준비돼 있다.남기흥 복지지원과장은 “우리나라가 복지국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전반에 관한 이해와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와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지원과(☏2600-6631)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