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오전 7시40분 첫차 등 하루 5회 운행…약 1시간 40분 걸려, 요금은 1만1800원
당진~군산 고속버스 개통식에서 관계자들이 축하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당진에서 군산 사이 고속버스 운행이 시작됐다.14일 운수업계에 따르면 당진시는 13일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서 당진~군산 고속버스 개통식을 갖고 이날부터 운행에 들어갔다.당진시는 지난 5월 당진~여수 간의 고속버스 노선 개통에 이은 것으로 최근들어 호남지역과의 왕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운행을 본격화한다고 설명했다.당진~군산간 노선은 하루 5회 운행된다. 오전 7시40분이 첫차로 1시간40분쯤 걸린다. 요금은 1만1800원.
당진~군산 고속버스 개통식 모습
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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