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준혁 해설위원
'YOUNG 아카데미’는 청소년, 대학생 등 젊은 층에게 꿈과 희망, 도전을 통한 비전을 제시해 줄 강연으로 젊은 층의 멘토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저명 인사를 초청해 수강생과 소통하며, 이야기가 있는 강연으로 채워 질 예정이다. 제1회 영 아카데미 강연은 1993년도 데뷔 후 2010년 은퇴시 까지 뛰어난 실력으로 ‘양신’으로 불리운 양준혁 해설위원을 스포츠 분야의 멘토로 초청한다.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릴 이날 강연은 야구를 통해 얻은 인생의 깨달음을 전하는 유쾌한 시간이 될 것이다. 보건복지부 휴먼 네트워크가 선정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100인 멘토 제1호’인 양준혁 해설위원은 은퇴 후 양준혁 야구재단을 설립하고 다문화 유소년 야구단인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멘토로 활발히 활약 중이다. 교육지원과로 전화(☎2670-4149) 또는 홈페이지(//lll.ydp.go.kr)를 통해 신청하면 참석 가능하다. 선착순 500명 접수. 조길형 구청장은 “ 그간 구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영등포 아카데미의 수강층을 보다 넓혀 청년층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싶어 영 아카데미를 신설했다”며“ 영등포만의 특화된 강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등포구 교육지원과 ( ☎ 2670-4149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