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피에스앤지는 16일 시가 하락으로 인해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1380원에서 863원으로 조정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행사할 수 있는 주식 수는 217만3913주에서 347만6245주로 늘었다. 박연미 기자 ch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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