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패널 15명도 직접 만난다.‘시민이 주인 되는 서울’은 ‘시민의 참여로 세상을 바꾸자’를 슬로건으로 방송과 SNS를 통해 주제와 소재 제한 없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열린 토론의 장을 만들고자 특별 기획됐다.언론인 신경민 전 MBC 앵커가 진행자로 나서며, 이 날 박 시장은 SNS·전화·패널로 참석한 서울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이 날 방송엔 서울시의 두 번째 ‘1일 시장’으로 임명된 예비 대학생 이윤영씨도 참석한다.토론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트위터(@seoulmania)와 전화(☎776-9595)로 방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서울’은 tbs FM(95.1Mhz) 뿐 아니라 tbs TV, tbs DMB TV, IPTV, 스마트폰(tbs 어플리케이션), 인터넷(판도라TV, 아프리카TV, 올레 온 에어, 서울시 인터넷 TV 등) 등 뉴미디어를 통해서 동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