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식목일인 5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나무심기 등 각종 식목일 야외행사를 진행하기에 좋을 것으로 보인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16도를 비롯해 전국이 15도에서 20도로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한식'(寒食)인 6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에는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관측된다. 7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김승미 기자 askm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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