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끝없이 밀려드는 설 선물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우체국 택배 화물 집중국의 직원들이 밀려드는 설 선물 우편물을 지역별로 분류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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