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M&M이 상호변경 계획을 밝힌 이후 급등으로 장을 마감했다.9일 M&M은 전날보다 12.57% 오른 206원에 거래를 마쳤다.맷값폭행 사건으로 연일 하락세를 보였던 M&M은 이날 공시를 통해 상호를 '승화산업'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안건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증권업계는 M&M이 최철원 전 대표이사의 '맷값 폭행' 사건이 불거짐에 따라 추락한 회사 이미지를 만회하려 상호변경에 나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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