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한 외국대사 부인 등이 자신들이 직접 만든 김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주한 이라크, 오만,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부인, 네 사람 건너 주한 아프가니스탄 대사 장녀와 부인. 이들이 만든 김장은 복지시설과 저소득 주민에게 전해졌다.<br />
이들이 만든 김장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해져 행사를 더욱 뜻 깊게 했다.성북구는 지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초청해 우리 음식문화를 알리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