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텍·네이쳐글로벌, 분기보고서 미제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앤텍과 네이쳐글로벌이 분기보고서 제출 마감일인 15일 3·4분기 보고서 미제출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네이쳐글로벌은 ▲반기검토(감사)의견 부적정, 의견거절 또는 범위제한 한정 ▲불성실공시에 이어 분기보고서 미제출 등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이앤텍의 경우 ▲상장폐지사유 발생 ▲반기검토(감사)의견 부적정, 의견거절 또는 범위제한 한정 ▲분기보고서 미제출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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