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부, 임병석 C&그룹 회장 소환조사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21일 거액의 회사 자금을 빼돌려 정ㆍ관계 로비를 벌인 혐의로 임병석(49) C&그룹 회장를 소환 조사중이다.김효진 기자 hjn252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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