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홈페이지, 정보보호 최고 안전지대 ‘공인’

5년 연속 개인정보보호(ePRIVACY)·인터넷사이트안전(I-safe) 마크 받아

정보보호 최고 안전지대로 공인 받은 '산림청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홈페이지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로부터 개인정보보호마크(ePRIVACY)와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I-Safe)를 5년 잇달아 받아 최고의 정보보호체계를 갖춘 기관웹사이트임을 공인받았다. 개인정보보호마크,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는 ‘정보보호정책 수립’ ‘보안시스템 도입’ 등 개인정보보호관련 89개 항목과 인터넷사이트안전관련 204개 항목을 평가, 일정요건을 갖춘 웹사이트에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다. 산림청은 2006년부터 내리 4년간 마크를 받았다. 산림청은 올해도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개인정보유출 등의 우려를 없애고 안전한 인터넷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마크획득에 나서 두 달여 심사를 거쳐 이달1일 두 마크를 받았다.남성현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청 웹사이트는 5년 연속 개인정보보호마크와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인증을 통해 정보보안최우수사이트임을 인정받았다”면서 “온라인상에서의 개인정보보호 및 인터넷사이트 안전관리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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