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구청 주요 간부들과 함께 구청장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자치행정, 교육, 지역경제, 복지, 문화체육, 지역개발 등 6개 분야에서 구민과의 대화의 날, 원어민 외국어 교육 실시, 용산 꿈나무 장학회, 구직 알선 종합정보센터 설치 운영, 용산문화거리 조성, 이태원주말문화축제, 도심과 재개발사업 추진 효율화 등 55개 사업이 보고됐다.구청장 공약사업 보고회에 참석한 성장현 구청장은 “당선 직후에는 구정 인수를 위해 취임후에는 구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순간도 마음을 놓지 않고 뛰어다닌지 3개월이 지났다”며 “용산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제가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실천하는 일잘하는 구청장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용산구는 이번 공약사업 보고회를 계기로 용산구 미래 발전 방향과 발빠른 변화 필요성 요구에 부응하고, 구민과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기획예산과(☎2199-6420)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