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기존 서비스 중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에다 실시간으로 영화예매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3.0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인터파크 3.0 어플은 기존 어플에서 제공되는 ▲도서 및 음반, DVD 구매 서비스와 주문 후 2시간 이내에 배송되는 ▲꽃배달 서비스에 ▲영화예매 서비스를 신규로 추가한 것이다.상영작 정보, 예매순위 및 네티즌 평점, 내 주변 극장 확인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화예매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하나의 인터파크 아이폰 어플로 도서, 음반/DVD 구매, 꽃배달 주문, 영화예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인터파크INT M&C(Mobile & Convergence)사업부 김도운 팀장은 "현재 내 위치 주변극장을 실시간 확인해 예매할 수 있고, 주문 후 2시간 내에 원하는 장소로 꽃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등 모바일쇼핑이 더욱 스마트해 지고 있다"고 귀띔했다.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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