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음식 사러갈 때도 무대의상? '시선집중'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애프터스쿨의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레이나, 나나, 리지가 또 한번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이들은 평상복이 아닌 무대복 차림으로 등장,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네티즌은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줄 서서 주문을 하는 모습이 어린 아이들 같아 귀여웠다"며 "사인을 받으려고 계속 따라 다녔는데, 결국 용기를 못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잠깐 시간이 비어 매니저와 함께 음식을 사러 간 것 같다"며 "오렌지캬라멜을 좋게 봐주시고 계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은 타이틀곡 '마법소녀'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박건욱 기자 kun1112@ⓒ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