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9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 오른 2523.7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올해 들어 23% 떨어진 증시 하락세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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