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남광토건 지분 추가 인수해 24.25%로 증가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한전선은 남광토건의 주식 520만여주(299억원 규모)를 추가로 매수해 지분율이 24.25%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창환 기자 goldfis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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