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삼성탈레스가 통신사업을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주력사업의 하나로 키워나가기 위해 통신연구소를 마련했다. 삼성탈레스는 21일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M-타워에 통신연구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전용면적 3259㎡(약 1000평 규모)의 삼성탈레스 통신연구소는 통신관련 연구시설과 함께 고객 편의를 고려해 '고객 근무실', '고객 면회실' 등을 별도로 갖추고 있다.김인수 삼성탈레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연말 이라크 군 통신망 수출을 계기로 방산 애니콜 신화를 써 나갈 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통신연구소 개소로 전 임직원이 글로벌 방산명품 개발에 전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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