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기자
▲ 굿맨상사 김종식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고려대 이기수 총장<br />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고려대학교는 22일 오후 3시 고려대 본관에서 굿맨상사 김종식 대표이사 회장의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졸업한 김종식 회장은 지난 해부터 3회에 걸쳐 고려대에 기부를 해왔고 이번을 포함해 총 1억원을 기부하게 됐다. 기부식에 참석한 김 회장은 “이번 기부가 정책대학원 연구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평소 고려대가 지향하는 ‘Global KU’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탠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 회장은 “기부는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충북 제천 지역의 학생들을 돕고 있다는 얘기도 전했다.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