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상위주 비틀…SK브로드밴 4.3%↓ 동국S&C 5.6%↓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오후 들어 하락폭을 키우는 모습이다.기관 매물 증가로 인한 수급 불균형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25일 오후 2시1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03포인트(-0.92%) 내린 541.6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411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억원, 254억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일제히 하락세다.서울반도체가 전거래일 대비 650원(-1.47%) 내린 4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SK브로드밴드(-4.3%)와 성광벤드(-2.57%), 네오위즈게임즈(-2.47%), 동국S&C(-5.62%)등의 하락폭이 두드러진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자본시장부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