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원 35명이 현지 방문형식으로 23개항목 정밀조사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다음달 27일까지 약 2개월 동안 개별토지 8만5712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2010년도 토지특성조사’는 담당공무원과 조사보조원 35명이 현지방문을 통해 지목, 용도지역, 토지이용상황 등 23개 대상항목에 대한 정밀조사다. 조사일정은 ▲토지특성조사(1.2~2.27) ▲지가산정(3.2~3.29)▲산정가격검증(3.30~4.23)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지 검증(4.26~5.23)후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5월 31일 결정 공시한다. 이의신청접수와 이의신청지의 담당평가사 검증 및 처리결과에 대해 오는 7월 29일 조정 공시한다. 한편 성남시는 2009년도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체 10만2553필지중 도로 등 공공용지 일부 1만7395필지를 제외한 8만5천158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한 바 있다.김정수 기자 kj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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