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건설 '센테리움여자오픈' 창설

금강종합건설이 내년에 국내 여자프로골프대회를 창설한다. 금강종합건설은 25일 전날 충북 충주 센테리움골프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센테리움여자오픈' 조인식을 갖고 오는 2012년까지 3년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총상금 4억원 규모로 3라운드 54홀 플레이로 치러진다. 김종균 금강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는 "우수 선수 발굴에 일조하면서 전통있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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