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 광복동 미화거리에 속옷을 입은 남녀 모델이 등장했다.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런칭한 '리바이스 바디웨어'가 10일 미화거리에서 패션쇼를 진행하는 것.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패션쇼는 리바이스 진이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당당함'을 표현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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