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4월 ‘서로나눔의 시간’을 주제로 교육하고 있는 모습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예비부모 행복초대 교실은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에 대한 건강한 자아상을 형성하여 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또 “자신의 대화법을 살펴보고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효과적인 대화법을 익히면 상대에 대한 배려와 격려, 칭찬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자녀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중구보건소는 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부터 모집하고 있다. 예비부부로서 희망자는 중구보건소 영유아 모성실(☎2250-4415)로 신청하면 20쌍(4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하게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