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문학동네작가상에 장은진씨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제14회 문학동네작가상에 장은진(33)의 장편소설 '아무도 편지하지 않았다'가 21일 선정됐다. 장씨는 전남대 지리학과를 졸업한 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 지난해 첫 소설집 '키친 실험실'을 펴냈다. 수상작가에게는 상패와 고료 2000만 원이 지급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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