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 195억원 계열사 채무 보증 결정

공업은 27일 계열사 서한이앤피의 하나은행 채무 150억원에 대해 195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또 3월27일 오전 10시 울산광역시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과 사외이사 선임 등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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