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기재 민선 8기 양천구청장 취임..."새로운 양천 시대 열겠다"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기재 양천구청장 1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전 구청장, 시·구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각계각층의 구민 등 내빈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의 희망찬 시작 알리는 취임식 개최

이기재 민선 8기 양천구청장 취임..."새로운 양천 시대 열겠다"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민선 8기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7월1일 취임식 을 갖고 “새로운 양천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전 구청장, 시?구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각계각층의 구민 등 내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축사?축전낭독, ‘구민이 바란다’ 영상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축가, 기념 촬영 순으로 간소화하면서도 품격있게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취임사를 발표하며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비전으로 45만 양천구민 모두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새로운 양천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취 임 사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오늘 양천구민의 뜻에 따라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자리에 서니 기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양천구민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정체된 양천구 발전에 대한 ‘기대’이자 저에게 내리신 준엄한 명령입니다.


양천구는 현재 새로운 미래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1988년 양천구가 개청된 후, 우리 양천구는

서울 서남권의 대표 도시로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양천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10년 전 50만에 이르던 인구는 현재 44만명대로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인구의 감소는 도시의 쇠락을 의미합니다.


재정자주도는 서울 15위 수준으로 열악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만7천여명으로

양천구의 경제 사정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구민께서 말씀하십니다.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도시,

어르신이 여유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도시,

깨끗한 도시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는 도시에서 살고 싶다고


저, 이기재 양천구민의 뜻에 따라 양천구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새로운 양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민선8기 이기재 구정은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비전으로

새로운 양천시대를 열겠습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도시,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

행복한 교육도시로 양천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기둥을 세우겠습니다.


이를 위해, 양천구민 모두가 살기 좋은 ‘깨끗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목동아파트와 신월시영 아파트같이 30년 이상된

노후아파트에 대한 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신월동, 신정동, 목동의 낡은 주택지역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바꾸겠습니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대장홍대선과 목동선·강북횡단선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여기에 2호선 지선을 ‘신월사거리역’까지 연장한다면 신월동에 명실상부한 지하철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을 막힘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국회대로 지상부 공원 완성과 인접지역 개발을 촉진하여

양천의 랜드마크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양천구민 누구나 몸과 마음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신월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항소음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낮추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의 범위를 더 넓히고 주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김포공항으로 인한 소음피해 가구의 65%가 양천구민입니다.

수도권 시민이 김포공항으로 편익을 누리는 만큼

우리의 피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활용도가 떨어진 목동운동장 일대를 다양한 실내체육시설,

잔디광장 등으로 꾸며 복합스포츠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다양한 문화 · 예술 ·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각종 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셋째, 재난과 범죄, 사고로부터 구민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노후 CCTV를 전면 교체해 안심골목길을 만들고, 주택가에 범죄예방

디자인을 도입하여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지키고, 교차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각종 시설에 아낌없이 투자하겠습니다.


구민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상담서비스도 폭넓게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양천은 깨끗하고, 편리하고, 건강하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누구나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살기좋은 도시가 되려면 촘촘한 복지 시스템을 통해

‘따뜻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이 병원을 방문할 때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사랑 택시’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낡은 어르신사랑방과

경로식당도 새롭게 단장하겠습니다.


장애인들이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을 제공하고,

장애인 활동 보조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딱한 사정이 있지만 행정의 법테두리 내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수많은 약자들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고 챙기겠습니다.


다섯째,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특목고를 보내기 위한 입시 위주의 교육도시에서,

아이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로.

평생학습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로 발돋음 하여야 합니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돌봄 보육시설을 확대 운영하고,

낡은 국공립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초등학교 돌봄교실 연장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촉진하는 자기주도학습 등

교육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어려운 취업환경에 놓여있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국가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여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어도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듬뿍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해야 할 일, 해내야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민선8기 이기재 구정의 비전과 목표는 새로운 양천시대를 만들어달라는

45만 양천구민의 목소리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 수많은 과제들을 저 혼자서 해낼 수는 없습니다.

여기 계신 양천의 지도자들과

45만 양천구민의 지지와 협력이 있어야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양천구를 제대로 발전시켜 봅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 이기재가 앞장서겠습니다. 새로운 양천시대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2022. 7. 1.


AD

양천구청장 이 기 재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하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하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